2014-06-02 오후 4:48:00

 영예의 수상자 17명 선정

본지 주최 명실공히 우리나라 섬유ㆍ패션분야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2014 三憂堂 대한민국 섬유ㆍ패션 大賞’ 수상자 18명이 최종 선정돼 6월 2일 오후 3시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성대한 시상식이 개최된다.

‘삼우당’은 고려말 중국에 사신으로 갔다 돌아오는 길에 목숨을 걸고 목화씨를 들여와 우리나라 섬유산업의 효시이자 의류혁명을 일으킨 충신 문익점 선생의 아호로 본지가 지난 1994년 창간 1주년을 기념해 제정한 이래 올해 21회째 엄수되고 있다. 섬유ㆍ패션분야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三憂堂 섬유ㆍ패션大賞’은 대한민국 섬유ㆍ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한 회사 및 개인 또는 전임 고위 공직자에게 수여하는 섬유ㆍ패션산업의 노벨상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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