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03 오후 2:00:00

 36년 패션디자이너 외길…대학서 후학 양성도 열정

 디자이너 신장경 대표이사는 1978년 자신의 회사 ‘트랜스모드’를 설립해 패션 디자이너로 데뷔한 뒤 36년 동안 패션 외길을 걸어왔다.

그는 디자이너ㆍ패션행정가ㆍ교수로서, 패션분야를 두루 거치며 녹아낸 자신만의 장르를 구축했다.
50~60년대 주력 모드를 분석해 현재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해석해 클래식함과 럭셔리함을 동시에 연출해 폭넓은 선호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여성의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지향하는 로맨틱 스타일은 그가 애착을 보이는 분야로 세련미의 완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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