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9 오전 10:27:00

<패션코드 2014 현장에서 만난 주목할 만한 신진 디자이너 3인 인터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주관한 ‘패션코드 2014’가 지난 18일 막을 내렸다. 지난해 가을, 서울패션위크 기간과 겹친데다 준비가 미흡해 주목받지 못했던 1회 행사와는 달리 올해는 행사의 수준이 높아졌다는 평가다. 120개의 국내 브랜드와 580여명의 국내외 패션·유통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여성복, 남성복, 가방 및 액세서리 세 분야의 가장 주목할 만한 디자이너 브랜드를 하나씩 꼽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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