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5 오전 10:19:00

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 미래의 톰포드를 꿈꾸는 남성 패션 고수들이 신세계에 모인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9층 이벤트홀에서 26~30일 한국패션디자이너 연합회와 함께 ‘MENS FASHION CODE’를 열고 실력파 남성 디자이너 브랜드를 소개한다고 25일 밝혔다.

백화점에 입점되어 있지 않은 남성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만을 엄선해 소개하는 행사로, 실력파 국내 남성 디자이너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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