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6 오후 5:40:00

 

3초백은 노! ‘로고리스’의 역습

 [매거진 esc] 커버스토리 / 로고리스백 인기
국산 브랜드 가방을 수십만원 주고 사느니 보태서 명품을 산다고 말하는 목소리들이 잦아들고 있다.
재력의 과시에서 안목의 과시로 고급가방의 용도가 바뀌면서 패션피플들이 매의 눈으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 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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